고3때_자주_그리던_간지.jpg



내가 고3때는



지금 고3 및 입시준비중인 사람들에겐 미안하지만 존나 잘 놀았던거 같다.

수능도 담임선생님께서 넌 어차피 수능으로 대학가는 거 아니지만 걍 봐봐라 하셔서

설렁설렁 갔다가 친구들중 최저의 점수를 기록했기도 하고 -.-;


하이튼 저 당시 비쥬얼락을 미치도록 들었다.


밖에 가요프로에서 옥발기가 나오니 헛소리 그만하고 나가봐야지.


끙.
by 부산테리우스 | 2009/09/18 19:45 | 그림들 | 트랙백 | 덧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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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우구읏 at 2009/09/18 20:07
점점 텍스쳐가 그럴싸 한데
Commented by 부산테리우스 at 2009/09/19 12:03
ㄴㄴ 아직은 존나 멀었음;
Commented by 토나이투 at 2009/09/18 20:07
미대입시생의 특권....수리시간은 자유입니다
Commented by 부산테리우스 at 2009/09/19 12:03
헐퀴 그러고보니 그렇군요 po특권wer
Commented by 로미 at 2009/09/18 20:12
조커 같아요 ㅎ
Commented by 부산테리우스 at 2009/09/19 12:05
듣고보니 어딘가 비슷하네요 ㅋ 다크나이트의 포스있는 조커는 아니지만
Commented by 홍차 at 2009/09/18 20:23
이 반투명 어디서 좀 보던스타일인데
이런건 어케그리는거여?
Commented by 부산테리우스 at 2009/09/19 12:06
아무렇게나 그려 이년아
Commented by Mongdoly at 2009/09/18 22:54
ㅋㅋㅋ 그러게ㅜ 이번그림은 좀 옛날간지좀난다
멋지다!!!
Commented by 부산테리우스 at 2009/09/19 12:06
크 하지만 저런걸 그린다고 내가 젊어지진 않더라
Commented by 니친구 at 2009/09/20 00:35
늙은이........
Commented by 부산테리우스 at 2009/09/21 15:06
시끄러 늙은아
Commented by 회월/잿달 at 2009/09/20 14:48
b

웬 칼인가요
Commented by 부산테리우스 at 2009/09/21 15:06
가끔은 세상을 베는 칼이고 싶습니다




헤헤
Commented by 태공 at 2009/09/21 09:58
부테님 조카 같음(?)
Commented by 부산테리우스 at 2009/09/21 15:06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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