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회 코믹월드 후기 -오늘 저녁은 샤브샤브다 이 새퀴들아.



-책을 구입하신 분들은 알아보실 '하쿠나마타타'길드의 하급길드원 '쁘띠꾸숑'님.-

금요일.

왠일인지 긴장감이 없었따.

'내일 책 나온다매?'
'그건 됐고 서울와라 던파나 하자'
'어 그래'

메이드헤븐의 집으로 놀러간 나는 그의 친구분들 2명과 함께 다같이 던파를 땡겼다. 역시 나의 똥컨도 가려주는 스트리트파이터는 사기캐릭터가 맞는것 같다. 하지만 결투장을 가보고 역시 내가 제일 못하는구나 라는걸 느꼈다 흐어어오오ㅓ오러어엉엉어어어어엉

'행사가 있기 전에는 4900원짜리 쌀피자!' 라는 모토에 따라 4인은 웰빙쌀피자집 '피사X사'(손에 땀을 쥐게하는 현장감과 익명성을 더하기 위해 한글자를 지웠다)를 갔는데 문을 닫았다. 그러고 보니 오늘 설연휴구나. 이런날 게임방에서 던파를 땡겼다니 헐퀴.

어쨌거나 메이드헤븐의 집으로 돌아와서 대충 짐을 챙기고 코를 후비고 있자니 집으로 갈 때가 되어서 집으로 갔다.
간만에 스멉(지구침공-케로로 회지 시절의 멤버)의 차를 타게 되었다. 역시 차는 좋은거야.

토요일.

행사장 갈때 제일 편한건 역시 차타고 가는거 라고 생각한다. 뭐 어딜 가든 똑같겠지만 ㅡ,.ㅡ
하이튼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잠시 시간이 남아서 대기를 타던 우리는
주차장에서 바지를 벗는 소년을 목격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그 소년이 코스프레용 바지를 반쯤 입었을때

차문을 세게 열고 나갔다.

-뭐 이런걸 한건 아닌데 그 소년은 비슷한 기분을 겪었을 듯-

그리고 아무일도 없었다는 듯이 다시 들어갔다. 약 10여분 동안 우리는 서로의 눈을 응시하고 있었다. 아아 반해버릴 것 같다.
그러고보니 우리 고등학교때도 저러지 않았나 라고 이야기가 나왔다.(세명다 네츠X스 출신) 음 맞다. 나도 고등학교때는 행사장에 안 들어가고 여의도 화장실에서 옷갈아입고 놀았었지 --a 그 때 했던 비쥬얼락 코스프레 사진이 아무데도 안 돌아서 정말 다행이다. 소문에 의하면 모 비공개클럽 에는 라X페스 시절 2등먹은 사진이 올라왔다던데 그건 냅두고.

안으로 들어가니 책이 와있었다. 엄머허 따끈따끈해. 이 아이가 수많은 크리넥스를 조진다고 생각하니 눈물이 앞을 가릴..리가 있나 기뻐 죽겠다 와하하하하아하하낄낄낄낄낄

그리하여 10시, 1권의 재고와 2권 신간을 챙긴 우리는 고객 여러분을 맞이하기 시작했다.

토요일 오전 12시 30분.

'형 1권 재고가 엄따'
'그럼 매진표시 붙여'
'어 그래'

1권 매진.

토요일 오후 3시.

'형 2권 80권밖에 안 남았따.'
'그럼 접고 내일팔자'
'어 그래'

사실은 4시까진 있어야 했지만 메이드헤븐이 전날 우리동네에서 마늘통닭을 먹은 이후로 마치 조류독감에라도 걸린듯이 골골 거리
고 있었기에 내린 특단의 조치였다.
부스를 접은 우리는 친구,블로그 이웃분들 의 부스를 돌아다니며 인사를 나눈 후 집으로 왔다.

알약을 벌컥벌컥 들이키는 메이드헤븐을 비웃으며 나는 고구마치즈돈까스 를 뜯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요일.

오전 11시 40분.

'형 2권 재고없다'
'야 매진 붙이고 놀자.'
'어 그래'

그리하야 하릴없이 놀았따.
<아 이거 재탕이네>

행사가 끝나고 팔신,M군과 합류한 우리는 홍대로 갔따.
'야 오늘 뭐 먹을까 이제 고기부페는 지겹지않냐'
'내가 쏠게'
'헐 님좀짱인듯. 그나저나 뭐 먹을지부터 정해야지..'
'오늘 저녁은 샤브샤브다 이 새퀴들아.'
'어 그래.'

그래서 샤브샤브를 먹고 노래방도 갔다가 동인의 명소 '상파울로'에서 들어가자마자 '코믹 다녀오셨나봐요?'라는 주인 아져씨의 말에 전권 매진했지요 라고 당당히 말하고 평소에는 먹지도 않는 5천원짜리 칵테일을 들이키다가 집으로 들어왔다는 가슴이 뜨거워지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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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우신 분들.


우선 메이드헤븐(우구읏땅) 수고 많았어. 마감 이틀전에 나까지 찾아가게 해서 밤새 뒤치닥거리한 그 날들은 잊지못할거야. 하이튼 3권이 마지막이다. 형이나 나나 3개월 연속 신간이라니 좀 쳐돌은건 맞네. 마지막까지 제대로 쳐돌아서 좋은 끝을 내자. 이로써 내 어리광에 4개월간 동참해준 셈이네. 다음번 행사때는 72회 우수회지도 잘 팔아먹고 마지막 던파동인지도 잘 팔아서 웃으면서 그곳을 떠나자. 언제나 감사.

M군 집엔 잘 들어갔냐. 무거운 캐리어 끄느라 고생 많았다. 1권에 이어서 2권 축전도 육덕진게 참 좋구나. 넌 여자지만 남성향을 그려야 할 것 같아 헐. 3월에는 드디어 너의 첫동인지를 보는건감 -.- 일요일에 말만 나온게 아니기를 바란다.
그동안 케로로 부스 꾸리느라 수고 많았고. 지겨워졌으면 좋아하는 것을 찾아 움직이면 되는거야. 힘내셈.

팔신 우리때문에 변태작가로 오인도 받고 졸지에 돈까지 내고 고생 참 많았다 ;ㅅ; . 이 저질쾌감 형들을 버리지않고 찾아와줘서 고맙구나. 내 아주 고맙고 민망해! 다음번엔 꼭 우리가 내야겠...지?

슈뢰딩거의 슬라정 님과 옆의 친구분. 두분 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3월에는 부디 죽여주는 신간이 나오기를 기다리겠습니다.

던갤에서 와주신 SinT.K님, 티파 형님, 슈염 님, 모리야 님. 모두들 감사합니다.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3권도 열심히 제작 하겠습니다. SinT.K님 축전 잘 받았고요, 토요일날 드린 가방에 있던 그것을 그냥 웃어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티파 형님과 수염님,모리야 님. 많은 이야기를 나누진 못했지만 찾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타코야끼는 잘 먹었답니다 ㄲㄲㄲ 다음번 행사때도 와주신다니 그저 굽신거릴 따름.그나저나 전 짤 만드는 기계가 아니에열.

애갤에서 와주신 법정스님 님, 리더 님. 법정스님 님은 며칠전에 1권 인증 올렸다가 묻혔다고 흥그아아 하시던 모습이 아직도 기억 나네요. 같은 마X동 주민으로써 얼굴이 붉어지는 광경이었습니다. 바바PC방 한번 가야하는데 음.
리더 님 미성년자 시더군요 어찌 이 부스를 찾아오신건지 낄낄.그래도 찾아오신 용기가 가상해서 필터링된 견본만 보여드렸습니다. 성인용 동인지는 성인이 되면 즐겨주세요. 라고 말하고 싶지만 엔디스크만 키면 뭐 동인지의 천국이니 됐습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행사 첫 손님이신 이정퓨 님. 우선 저희 패키지를 구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들의 부끄러운 과거는 잘 보셨을랑가 모르겠습니다. 후기를 보니 부스 잘 되신것 같아요, 정말 축하합니다. 부스에 한번 찾아갔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나저나 던파책 잘 봤어요 ㅋㅋㅋㅋㅋㅋ 정말 귀검을 살람하시는군요.

리리칼 걸즈 의 네안 님. 완매 축하드립니다. 나노하 달력은 지금 메이드헤븐이 애지중지 하고 있답니다. 그나저나 토요일에 찾아오셨다는데 둘다 상태가 영 아니어서 못알아봤나 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ㅅ; 그리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언제나 부스를 찾아와주시는 드림이터 님. 이번 책은 잘 보셨을랑가 모르겠네요 ㄲㄲ 다음번이 마지막이니 다음번에도 찾아와주시믄 감사하겠스빈다.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먼 거리를 찾아와주신 엠퓨 님. 축전 잘 받았습니다. 낄낄낄 축전 주시는 분들이 책을 더 푸짐하게 만들어주시니 저희들은 참 기쁠 따름이지요.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오랫만에 뵙는 뱀병장 님. 재작년 12월 행사때 뵙고 처음 뵙는거던가요 아마. 그나저나 머리 참 많이도 기르셨데.
요즘은 2차원드림노벨 번역 안하시나효? 인트X넷 시절엔 그거 보는게 삶의 낙이었는데.
괭묘님은 못뵙고 나와버렸습니다. 옆의 누군가가 조류독감에 시달려서 일찌감치 퇴장 -,.-;

역시나 거의 1년만에 뵙는 엔토류아 님. 덕분에 일본 작가들의 최신작 잘 보았슴미다 낄낄. 역시 고토P는 최고에요.
데레데레 하루히도 정말 최고였습지요. 일본행사 다니시다 한국행사 오시니 왠지 위화감이 생기지않던가요.
찾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못 뵙고 가게 된 괭묘 님.아이고 죄송합니다..위에 쓴 이유에 의해 못뵙고 가버렸어유;ㅅ; 그건 그렇고 수료 축하드립니다.
점점 무챰출신 분들이 화려해짐을 느끼며 제 자신이 초라해짐도 느낍니다.

역시 못 뵙고 갔던 달빛천사 님. 아이고 먼데서 오셨는데 ;ㅛ; 이 사람이 아프지만 않았어도 뵐 수 있었을 것을
호두과자는 못 받았지만 그 마음은 감사히 받았습니다.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섹베클럽을 지키던 릭과 SR 누나. 둘 다 수고 많았쎼요. 이집트 댕겨오자마자 후다닥 참가하다니 참 존경스럽네.
그나저나 SR누나는 어째 여행댕겨와서 더 마른거 같음 --; 이집트 카레는 입에 안맞았나벼. 그리고 릭에게 이 자리를 빌어 미안해할 것이 있는데 사실 떢볶이 사러 나가기 추워서 출구 앞의 호두과자 사온거야 미안미안해 정말미안해 그리고 주기전에 내가 하나 꺼내 먹었어.

일본에서 귀국하자마자 부스참가한 디묘 누나. 웜메 체력도 좋으셔라. 4월 이후로는 일본서 뵙겠네효.
그나저나 천사소녀 네티라니 센스 참 ㅋㅋ수고 많으셨습니다!

신간을 내신 아키쿠키 님. 우왕 제가 좋아하는 고딕로리타 북이네효. 저도 한때 이쪽을 동경해서 레이스 그리기에 몰두했지만 적성에 안 맞아서 서서히 옷을 안 그리게 됐습니다(...). 성공적으로 부스 마치신거 축하드리고요,수고 많으셨습니다!

언제나 찾아와주시는 다크디자인의 서버 님. 신간 정말 잘 봤어요. 창작은 역시 고되지만 보는 사람들로써는 참 뿌듯한 광경이기도 하답니다. 앞으로도 창작 일러스트북 이라는 장르를 발전시켜 주세요. 그리고 제 책은 왜 맨날 숨어서 보십니까 친구들이랑 공유하면 좀 좋아요? 헐.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로 앞에 계시던 민트쵸코 님. 여성분 께서 매번 이런 남성향을 사가신다니 참으로 민망하지만 감사할 따름입니다.
마지막 남은 1권도 잘 봐주십쇼, 부스 성황리에 마치신거 축하드리고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바빠뵈는 미치루 누나, 어찌어찌해서 결국 신간을 내긴 냈었나벼 ㄲㄲ 사람들이 들고다니더만. 못 봐서 아쉽다.
다음 행사때는 부디 그 책을 볼 수 있기를 바라네.수고 많으셨습니다!

전설의 '음란한 길드' LENA님과 세라님. 에린X커 잘 받아보았습니다. ㅋㅋㅋㅋ 던파책이 3호까지만 하고 꼬리를 뺀다는게 왠지 다행이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으 이런 걸 어떻게 이겨으..완매 축하드리고요, 저희도 뒷풀이로 샤브샤브 먹었답니다 부럽죠? 라고 쓰려고보니 같은거 먹었네요 헐 ㅡ,.ㅡ; 수고 많으셨습니다!

축전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3권에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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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2권의 통신판매에 대한 안내

죄송합니다.

재고가 없습니다.

그런고로 통신판매는 불가능 합니다.

3권 역시 현장판매로만 이루어질 예정 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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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할머니께서

'아이고 우리 강아지 책도 잘 팔고 착하네'

라고 말씀하시길래 나와 아버지는 그 책의 내용을 말하려다 그만두었다.


헤헤..
by 마카브레 | 2008/02/12 09:11 | 헛소리들 | 트랙백 | 덧글(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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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정민 at 2008/02/12 09:15
'ㅅ'!!역시 ㅋㅋㅋㅋㅋ 대박나꾼
절판될쭐 알았다구 추카합니다/ / /ㅅ//
Commented by 괭묘 at 2008/02/12 09:33
쳇. 2권 빨리 뱉으셈 [짤짤짤]
Commented by 리샤오란 at 2008/02/12 09:36
매진이구나~~~~~
코믹 갈려고 해도 입장료가 비싸T.T
Commented at 2008/02/12 09:5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 at 2008/02/12 09:57
역시 좀 촹인듯?!
담엔 저도 그...그그그그그.....고고고급스럽다는 샤브샤브샤브샤브..... ; ㅁ;
Commented by 미치루 at 2008/02/12 09:59
흑흑 갑자기 전화가와서ㅠㅠㅠ 3월도 책낸댔나, 이번엔 꼭 축전주게따능..
글고보니 인쇄본으로 내긴해얄텐데 언제내나 ㄱ- ㄷㄷ
Commented by 마카브레 at 2008/02/12 10:36
정민//어쩌다보니 참 ㅋㅋㅋㅋ 고맙다잉
괭묘//죄송합니다 한권도 엄써요..제 책도 못 챙겨옴
리샤오란//천원이나 올랐으니 확실히 비싸졌지 T.T
비공개//으헉 링크 감사합니다. 그 메이드북 팔던 분이시군요 ㄲㄲㄲ3권도 기대해주십쇼. 감사합니다!
키디//샤브샤브 좋지요 삐리리불어봐 재규어 식으로 고기를 쯉쯉 빨아먹은건 아니지만 좋은 음식 이었습니다.
미치루//3월이 마지막이니 부디 잘 부탁한다능. 그러게 인쇄본 ㄱ-
Commented by 아시스 at 2008/02/12 10:58
..................................툭탁퍽퍽툭탁. 책은요책은요제책은요오오오오오. ㅠ_ㅠ
Commented by 메이드헤븐 at 2008/02/12 11:02
그래 조류독감걸린 너네동네 통닭먹자 물론 나는 안먹고
너나처먹어
그나저나 니놈성질 맞춰주느라 내 명줄이 12/1정도는 준거같다
니놈의 명대사는 으이쒸 으이쒸~~~아 이건 또 왜이래

마늘통닭먹고 참자
Commented by 정현예 at 2008/02/12 11:02
갔다가 너 부스 어딘지 몰라서 두바퀴돌다 왔다....
Commented by 우작 at 2008/02/12 11:54
왠지 재밌는 후기....

그나저나 코믹 안가본지가 꽤나 오래되었네요...
Commented by 이정퓨 at 2008/02/12 12:01
부끄러운 과거라기엔 너무 바람직들하시던데요 ㅎㅎ
던파책 잘 봤습니다. 나의 격투가땅 하악(...)
Commented by 알케오니아 at 2008/02/12 12:07
열화(?)와 같은 성원이군요. 수고하셨습니다.
Commented by LENA at 2008/02/12 12:21
마지막에 큰웃음 ㅠㅠ
Commented by 마카브레 at 2008/02/12 12:47
아시스//죄송합니다 ㅠㅠ아이고 진짜 이번에 100권만 더 뽑을걸 너무 아쉽네요
메이드헤븐//으이쒸 으이쒸 으이쒸
정현예//아체 님 부스 바로 뒷편이었다네. 안그래도 형 혹시 왔나 물어보려다 모르는 사람이 말걸면 이상하게 쳐다볼까봐 관뒀는데 그때 한순간만 이상한 놈이 될걸 그랬나벼..ㄲㄲ
우작//가끔씩 놀러오시면 세대차이를 느끼면서 그것 나름대로 또 재밌을겁니다.
이정퓨//헑 바람직은 무신. 다음번에는 NPC땅들이 나올테니 그것도 기대해주세연.
알케오니아//감사합니다. 으헤헹.
LENA//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린X커 분들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Commented by M군 at 2008/02/12 12:54
너도 음층 수고 많았으~ 넌 승리자지만 난 패배자.... OTL
글고 일요일에 했던 말은 그저 말로만 그칠 것 같다야 -,.-a..
Commented by 엠퓨 at 2008/02/12 13:46
ㅋㅋㅋㅋㅋㅋㅋㅋ뵈어서 기뻤어요!
후기 쭉읽어보니 매진연타인데 운좋게 잘 건졌구나 싶군요...! >ㅂ< 재미있게 봤습니다 음하하!
Commented by Kura at 2008/02/12 14:21
후기 보는데 왜 이렇게 웃음이 나죠 낄낄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본좌 맞으신듯...그나저나 부산행사는 참가 안하시나요 통판안하면 전 구입도 못하겠군요 어엉
아무튼 행사 수고하셨습니다 :)

ps.저도 스파 키워봤는데 사냥도 커버가 안되더군요 어엉
Commented by 북서니 at 2008/02/12 14:37
아앜...... 2권은 어찌....
일나네 엉엉....
Commented by Rick♬ at 2008/02/12 14:39


새꺄
..........................................
그리고 이집트엔 카레가 없다고 색갸
..
Commented by ♣SLP at 2008/02/12 14:49
책 잘봤습니다! 으 1권을 못구해서 아쉽네요ㅜㅜ
3호도 기대하겠습니다~
Commented by 서버 at 2008/02/12 15:41
오오오 완매축! 이제 3권을!! 후훗 수고하셨어요.
Commented by 사비 at 2008/02/12 17:28
큭... 2권도 못구하는구나 ㅠ_ ㅠ... 이런 !!! 서울살고싶다 ㅠ_ ㅠ...
Commented by 슬라정 at 2008/02/12 18:06
수고하셔씀다!!!! 3월엔 꼭!! 신간!! 아자!!!
Commented by 마카브레 at 2008/02/12 19:00
M군//그렇군 아이고 아쉽다..나중에라도 맘이 바뀌길 기대하겠네
엠퓨//ㅋㅋㅋ 어쩌다보니 레어템이 돼버렸습니다. 재밌게 보셨다니 저희로서는 그 이상의 버프주문이 없군요. 감사합니다!
Kura//후기가 재밌다니 다행이군요 낄낄낄낄 죄송합니다만 재고도 없고 제 남은 시간도 얼마 없는지라 부산행사는 참가하지 않습니다.
전 그래도 스핏 할때보단 그나마 컨이 나아져서 스파로 이리저리 해먹고 있습니다. 스핏 시절은 진짜 친구들 사이에서 파티하기 싫은 인간 0위 였음.
북서니//으으 죄송합니다..ㅠㅠ
릭//아 이고 미안 .................................................이집트에 카레 없냐? 그렇구나
....
♣SLP//누구신가 했더니 뒷쪽 부스 분이시군요. 로리타 드레스 입은 분께서 갑자기 책을 사시길래 엄머야 화들짝 야메떼 한 기억이 납니다 ㅋㅋ
3호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서버//이제 3권! 마지막을 향해 달립니다. 서버님도 수고 많으셨어요!
사비//죄송합니다..ㅜㅜ 저희도 재판을 이리저리 알아보기도 했지만 도저히 지금 저희상황과 맞질 않아서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슬라정//수고하셨습니다! 반드시 신간이 나오기를!
Commented by 사준 at 2008/02/12 19:47
시간났지만 입장비/교통비 아까워서(라기보다 귀찮아서...) 통판하겠지~하며 안간게 한이 되는군요ㅠㅠ 3월코믹전에 군대크리...로 3권은 패스...애초에 저랑 던파동인지랑은 인연이 없나보네요=_=ㅋ
Commented by 북서니 at 2008/02/12 21:50
2권... 어찌구할까 .. --................
미치겟군........
3권은 정말 남겨주시는겁니다!
엉엉 ㅜㅜ..
Commented by 정현예 at 2008/02/12 22:08
헐....
Commented by 오이지 at 2008/02/12 22:48
WHAT THE!!!!!!!!!!!!!!!!!!!!!!!!!!!!!!!!!!!!
OTL.
통판만 기다렸건만 ㅠㅠ
Commented by French_Pie at 2008/02/12 22:56
2월 코믹은 제게 절망만 안겨주는군요 ofL..엉엉엉................
아 그리고 완매 축하드립니다 'v'
Commented by mero at 2008/02/13 00:14
에잉 아쉽네요 그냥 3호때 2권도 찍어서 통판하시는게 어떨지 생각해봅니다만...

그냥 서코갈껄... 몸좀 않좋다고 쉬었더니...

힘드시면 어쩔수가 없겠군요 'ㅁ' 완매 축하
Commented by SinTK at 2008/02/13 00:43
으헝 전 Sin.T.K 입니다 어어어엉ㅇ어어엉엉 그건 그렇고 마지막 권은 존나 화려하게 ㄱㄱㄱ'ㅅ' 핡핡핡
압박을 드리겠심'ㅅ'ㅋㅎ?! 또 가방 건은 정말 오랫만에 큰 웃음 이었습니다 ㅋㅋㅎㅎㅎㅋㅎ
Commented by 제닉 at 2008/02/13 01:56
헉!? ㅈㄱ'해ㅔㅑ곶ㅁ'해ㅔㅑㅗㄷㄱ'ㅔ쟈호'제ㅑ혼'ㅔㅑㄹ휴ㅗ'ㅔㅈ먀곻'ㅔ쟈목ㅎ'ㅔㅑ조'ㅔ쟈ㅓㄱㅎ'ㅈ갸ㅐㅗㅓㅎ'ㅔㅑㅈ거ㅗㅎ'ㅔㅑㅗㅈㄱㅎ'ㅔㅑㅗ'ㅔㅑㅎㄴㅇㄹ햐ㅔㅗㅇ메ㅑ호'젣햐ㅗㅈㄱ'ㅔ햐ㅗㅈㄱ'ㅔㅑ호'ㅁ제ㅑ홈ㄱ'ㅔ쟉호'ㅔㅁㅈ갸ㅗㅎ'ㅔㅑㅈ모혀ㅐㅂㄷ홀'ㅐ버ㅜㄷㅎㅈㄱㅁ';해ㅑ좋'ㅔㅑ조헤ㅑ조

아... 안 돼..... 통판을 기다렸는데... 하하하... 꿈이죠 마카님!? 꿈이라고 말해줘요...

처음 그란디스가 나온다길래 60% 기대했다가 갑자기 격가로 바뀌면서 1200% 기대했는데!!!

마카님이 2권 안 팔면 코믹 당일에 당직서게 만든 우리 대대장 저주할거야... [내 인생의 걸림돌...]

콜렉션을 좋아라 하는 저로서는 2권이 없으면 3권을 사는 의미가 없단 말이에요오오오오오.

던동 1권이 부대에 들어온 이후 대대 운영비 중 1/3이 화장지 비용으로 나가게 만들었단 말이에요.

2년 좃뺑이 치면서 여자 구경도 못해보는 불쌍한 우리 작전과 애들이랑 인사과 애들 화장지 좀 많이 쓰게 만들어주는 효자 아이템을 이렇게 그만두지 마시라구요~~ 아아아악

군대를 다녀오신 분이라면 2권 필수로 재고 더 찍어야 하거든여?! 그래야 하는거거든여?! 네?!
Commented by 오이지 at 2008/02/13 02:24
우왕 3월에 2권 재판 ㄱㄱ!!! 젭라... ㅠㅠ
Commented by ~,.~ at 2008/02/13 02:49
상파울로가 그런곳이었나?
Commented by 리양 at 2008/02/13 03:13
할머니? 우리 할머니 아니면 오빠네 할머니?
그런데 매진이라니, 님좀짱인듯, 그럼 나 하루히 동인지 없는거야아?
Commented by PPA at 2008/02/13 03:30
으헐, 재고 없군요.
3권도 only 현장 판매 뿐이라면 이젠 머나먼 그 곳이 되는구먼유.
헐헐헐헐헐헐헐-
Commented by 칼라슈티코프 키드 at 2008/02/13 11:38
매진이라는 멋진 기록을 수립하셨군요. 이야!! 축하드립니다. 전 토요일에 구입했는데 판매하시는 분의 목소리가 참 우렁차

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목소리에서 본인이 만든 동인지에 대한 자부심과 자신의 능력에 대한 자신감을 느낄수 있었거든요.

1편에 이어 2편의 내용도 정말이지 멋졌습니다. 하지만 친구에게 2편을 보여주니...화내더군요. 본인것 안사왔다고.

-_-;; 이런건...혼자보고 싶은데... 아무튼 이번 동인지는 한명의 팬으로써 너무나 완성도 있었습니다. 그럼 3권 개대해도 되겠

죠?
Commented by 스네이크 at 2008/02/13 14:48
샤브샤브를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한 우리 맛깔님의 성공을 축하드립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뵙도록 하죠. 제 머리스타일은 기간 한정이라 2월이 지나가면 평생 보실수 없습니다 핫핫

Commented by Yuhan at 2008/02/13 15:11
얌마...ㅠ.ㅠ 형꺼 남겨놨어야지....ㅠ.ㅠ 내가 서울까정 갈순 없잖아....ㅠ.ㅠ

뭐 다팔렸다니 축하하고..ㅋㅋ(우리나라 사람들은 은근히 그런거 좋아혀~~나를 포함해서..;;ㅋㅋ)

3판이라....ㅠ.ㅠ 뭐 나중에 한판씩 더찍어서 보내..;;ㅋㅋㅋ
Commented by 북서니 at 2008/02/13 16:40
통판은 어찌하여안돼는지요!!
2권 과 3권많이 제작하셔서!!
팔아내시는겁니다!
으하하하하...<<이성상실.
던파동인지 콜렉션 모으는 기쁨이 사라지게 만들순 없습니다!
통판통판...
Commented by 달빛천사 at 2008/02/13 17:06
아... 저도 지하철 입구에서 호두과자 사온겁니다. M군님께서 냐금냐금 드셨죠.

이런 망할놈의 닭대가리 덕분에 메이든헤븐(우구읏형이라고해야하는데 어색하네)님을 못만나서

뭐 부산테리우스(마카브레형)님탓은 아니니깐요.

근데 마카브레형... 일본가세요?
Commented by 루테티온 at 2008/02/13 22:19
저도 나름대로 루리웹 던갤 사람인데...일요일에 음료수도 가지고 갔는데...잊어버리시다니....ㅡㅅㅠ
Commented at 2008/02/14 09:1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8/02/14 09:4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마카브레 at 2008/02/14 10:06
사준//아깝군요..이렇게 책이 부족할 줄은 몰랐는데
북서니//3권은 반드시 1,2권보다 더 많이 인쇄하겠습니다.
정현예//으 아깝다. 그나저나 3권에는 축전 주세열 내 마지막 동인지야.
오이지//으 죄송합니다. ㅜㅜ
French_Pie//감사합니다. 그리고 정말 죄송합니다..
mero//제가 4월 1일이 출국인 관계로 통판은 이제 힘들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SinTK//엉어엉엉 이름 틀려서 죄성해요 ㅇ엉엉엉 그나저나 마지막권은 아주그냥 홈런 날리고 가야지요 지금도 이것저것 고민중입니다.그나저나 가방은 ㅋㅋ
제닉//정말 드릴 말이 없습니다..이렇게 까지 될 줄은 몰랐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오이지//으으 죄송합니다 ㅜㅜ
~,.~//넌 상파울로 벽에 그려진 수많은 오덕낙서를 아직도 못봤단 말이냐
리양//우리 할머니지. 하루히책도 다팔려서 없을걸 이제 -.-/ 그리고 넌 보면 안된다니께
PPA//이런저런 일이 겹쳐서 그렇게 됐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칼라슈티코프 키드//구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 기준으로는 동인지 판매도 이쪽 계열에서 할 수 있는 일종의 서비스업 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가게에서 물건을 파는 거랑 같은거죠 ~,.~ 기본적으로 고객들이 제 책을 구입해 주시는것에 대한 최소한의 감사표시 이기도 하고 뭐 그런겁니다 낄낄. 재밌게 봐주셨다니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3권도 기대해주세요.
뱀병장//헐 머리 짜르나염??배가본드 간지나서 죽도라도 들려주고 싶었는디 -.-
유한//으 미안해 ㅜㅜ 어쩌다가 일이 이렇게 꼬였을랑가 모르겠다. 축하해줘서 고맙고 재판은 음..역시 무리일거같네.
북서니//정말 죄송합니다. 정말 본의 아니게 많은 분들께 민폐를 끼치게 되었네요..
달빛천사//에이 달빛천사님 탓이 아니죠 서로가 운이 안좋았던 겁니다. 4월 1일에 출국 합니다.
루테티온//아니에요 기억해요! 한정판 패키지도 예약하시고 음료수도 주시고..헉헉 아이고 이런 커다란 실수를 ㅜㅜ 정말 죄송합니다. 오늘 답리플에는 죄송합니다 라는 말로 도배를 하는 것 같네요 으엉엉ㅇㅇ엉어엉엉
비공개//그러셔쿠나 ㄲㄲ
Commented by 정현예 at 2008/02/14 12:34
dlelf@hotmail.com이당 근데 너 나 등록 해놓지 않았었냐?
Commented by 민트쵸코 at 2008/02/14 17:04
바로앞에서 매진 붙이는데
어찌나 부럽던지...ㅠㅠ
Commented by 달빛천사 at 2008/02/14 20:30
형! 4월 1일에 출국하면 언제오시나요?
Commented by 마카브레 at 2008/02/15 02:21
정현예//나 군대 갔다와서 메신저 주소 바꼈잖아
민트쵸코//파는거래봐야 하나뿐이었는데요 뭐 ~,.~;
달빛천사//영영 안 올수도 있고 몇년 후에 올수도 있습니다.
Commented by 드림이터 at 2008/02/15 06:58
우에엥 이번 회지 멋졌어염. 덕분에 제대로 웃었음 ㅠ.ㅜ
Commented by 팔신 at 2008/02/15 08:46
매진축하를 겸한 한턱 쏘기인데 뭐...맛있었지?
Commented at 2008/02/15 16: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달빛천사 at 2008/02/16 12:39
헐;;; 안오시면 칼토마팀은 무너지는건가요!!!
Commented by 달빛천사 at 2008/02/16 12:39
그럼 마카브레형의 뒷자리는 제가!
Commented by 마카브레 at 2008/02/16 12:53
드림이터//우에엥 ㅠㅠ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팔신//샤브샤브는 인류의 발명품이야
비공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쪼록 잘 부탁합니다
달빛천사//에이 저하나 없다고 무너지는 곳이 아닙니다 그리고 차기 녹색 레인져 선발은 레드 우구읏 에게 문의하세요.
Commented by 로보비타A at 2008/02/16 13:21
마지막에 라스칼인가?그런이름의 너구리.
그보다 나도 마음속으로 응원하고있었다오 . 혹한속에서[...]
Commented by 홍차 at 2008/02/16 16:12
형이 보고싶어..
Commented by 메로로 at 2008/02/16 16:53
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ㅊㅋ!!!!!
Commented by 마카브레 at 2008/02/16 17:52
로보비타//참 저런거도 기억하시고 대단하시다능. 그나저나 혹한기훈련 속에서 응원하실 시즌이군영 ㄳㄳ.
뽕차//시끄러워 이 게이색기야...
메로로//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ㄳ!!!!!
Commented by 홍차 at 2008/02/16 19:16
내책 챙겨줘!!
Commented by 외총 at 2008/02/17 04:35
이제 드디어 인기있는 작가가 되었구만.. 1년내에 유종의 미를 거둔 너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구만......
책도 팔았겠다 나 맛있는것좀 사줘.
Commented by 마사키 안도 at 2008/02/17 22:59
아깝다...

내가 투자자로 나설려 했는데....

3권이 마지막???ㄷㄷㄷㄷㄷ
Commented by 북서니 at 2008/02/18 15:54
2권더 뽑아줘요~
~~ 통판도 센스로 해주세요!.
3권도 많이뽑구요 !.
Commented at 2008/02/18 21:4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죠타로 at 2008/02/18 22:24
ㅋㅋㅋㅋ이자식 축하한다 ㅋㅋㅋㅋㅋㅋㅋ그 비공개어디에서 매진했다는 소식 듣고 축하해주러 왔음 ㅇㅇ
Commented by 난엘마 at 2008/02/18 23:11
우왕~~부산테리우스 형님 정말 멋지게 생기셨다능 보고 상당히 놀랐습니다~~.완전 카리스마남 이라는 인상을 강하게 새겨주신.....부럽다!!!!!!
Commented by 쿠르츠 at 2008/02/19 00:38
수고해씀


님 메신저좀..
Commented by 마카브레 at 2008/02/19 12:24
뽕차//없어 이쟈식아
외총//마지막 가는 순간이나마 이렇게 여러분들께서 좋아해주시니 기쁘다. 사실 매진된 날 눈물 찔끔 나더라 --a
그러고보니 허견이 이번주에 보자고 하더만. 기종이한테도 이야기 했음.
마사키 안도//헉 ABC사장님께서 여긴 어인 행차심미까..저희는 소규모에다가 원체 기반이 위험한 작업인지라 투자자까시 둘 필요는 엄쎄요.ㅋㅋ
북서니//죄송합니다 ㅜㅜ; 아 정말 못구하신 분들 볼때마다 미안해 죽겠음여..
비공개//와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핳하이이히히히히히히히히히ㅣ힣이ㅣㅇㅎ이ㅏ히아히ㅏ이ㅏ히아힝 감사합니다!
죠타로//헉 거기 누가 그런 글을 쓴거야--;; 무서워라
난엘마//부럽기는요 인상더럽기로 유명한 저인걸요 으허허허하해헤헹
쿠르츠//헉 선배님..이제서야 덧글을 봤음. 죄송함미다.
Commented by M군 at 2008/02/19 15:57
나 잘하면 회지 낼지도 몰렁... 현재 5p 콘티 해놨음 -,.-
Commented by 나스텐카 at 2008/02/19 17:33
수고하셨네요. 걍 키디군이 알아서 챙겨주겠지 하는 마음으로 전...대구에서 당직근무 했습니다 ^^*

군인은 그저 웃지요..가 아니고 5월 재대하면 한번 뵙고 싶네요. ㅎ

Commented by 김뉴터 at 2008/02/20 16:31
안녕하세요// 서코 일요일 당일에 오픈하기도 전부터 문열기를 애타게 기다렸던 1인 입니당 orz
왠지 사러 갈 때 얼굴이 막 화끈거리더라구요ㅠㅠㅠ 3권은 언제쯤 나올까나요// 오덕오덕
Commented by 마카브레 at 2008/02/21 08:50
M군//와우 진짜냐! 건투를 빈다!
나스텐카//헤헤 저도 기회가 닿는다면 보비고 싶지만 전 4월 1일 출국이랍니다. 3월 코믹이 제 마지막 출전입죠.
김뉴터//아이고 예약하셨던 여성분 이시군요 ㅋㅋㅋ 남성향을 사려고 하시니 화끈 거리실수밖에 없지요. 3권은 3월 22일 발매입니다. 기대해주세요!오덕오덕
Commented by 북서니 at 2008/02/22 17:19
이번엔... 3권만 통판해주시겟넹..
흑;; 2권을 어디서 구한다지..?
흐음 심히고민되네 ...
;; 슬프군하!!!>..
일헌일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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